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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개원의 고민 '양수도 개원' 기존 병원 근무환경 존중해 의료서비스 질 높여야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01-05 09:59:56
  • 조회수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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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흡 세무사 "양수도 계약서에 인수 자산 리스트 작성해야"
[메디컬투데이 이한솔 기자]

병원 개원을 준비하는 개원의들이 많다. 하지만 완벽한 준비 없이 진행하는 개원은 의료서비스의 질 또한 보장할 수 없게 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0만 의사들의 커뮤니티 아임닥터가 5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하고 의료건강 전문매체인 메디컬투데이가 주관한 제59회 아임닥터 세미나에서 세무법인 진솔 김규흡 대표 세무사가 ‘병의원 전문 세무법인이 알려주는 세금가이드’에 대해 강의했다.

현재 병의원 개원 흐름도는 크게 ‘개원준비단계’, ‘개원행정단계’, ‘개원초기단계’, ‘세무신고단계’ 4단계로 나뉜다.

개원준비단계에는 개원형태의 결정과 입지선정 후 임대차계약, 개원 자금계획 수립, 인테리어 장비 및 기타 소모품 계약, 직원 구인으로 흐르게 되며, 개원행정단계에는 의료기관 개설신고, 사업자등록 및 확정일자, 요양기관 지정신청, 공단인증서발급,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단말기 설치로 진행된다.

개원초기단계에는 사업용 계좌개설, 병원카드발행, 4대보험가입, 매월 급여 신고 및 납부, 분기별 손익보고에 의한 병원경영관리 및 세금예측으로 진행되고, 세무신고단계에는 면세사업자현황신고, 근로자 연말정산신고, 근로자 4대보험등급조정, 원장 종합소득세신고, 원장 4대보험 등급 조정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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